함께 가는 인원과 좌석 관련 요청사항을 알려주세요. 일정과 결제 안내는 담당자가 메시지로 확인해 드립니다. 지금 결제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
도시를 벗어나 북한강 골짜기로. 옛 경춘선 폐철로를 레일바이크로 달리고, 남이섬의 나무 우거진 길을 거닐고, 강변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점심을 나눠요. 사진 가득, 함께하는 데 초점을 둔 편안한 하루.
위 시간은 대략적인 안내로, 교통·날씨·현지 상황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.
본인을 포함해 일행 전체 인원을 선택해 주세요.
문화교류 버스투어는 좌석을 직접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담당자가 배정하며, 가능하면 일행이 나란히 앉도록 배치해 드립니다. 원하시는 점이 있으면 적어 주세요.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.
이 투어는 외국인 여행자와 같은 버스로 함께 떠나는 믹스 투어예요 — 좌석의 절반쯤이 외국인 자리입니다. 함께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보내고, 가이드가 양쪽 언어로 통역하며 대화를 도와드려요.
강촌 레일바이크 · 남이섬, 외국인과 함께 · 7월 18일 (토)